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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의학
국내 최고 수준의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을 소개합니다.

교실소개

1993년 8월 23일 응급의학과가 개설되어 민용일 교수가 9월 11일 응급의학과 초대 과장으로 발령을 받아 응급의학과 진료가 시작되었다. 1994년 전공의 수련을 시작하여 1기 전공의로 허탁 교수 (현, 전남의대 응급의학교실)와 윤한덕 선생 (현, 중앙응급의료센터)이 입국하였다. 2000년 5월 17일 응급의학교실이 설립되었고, 이후 발전을 거듭하여 2014년 현재 6인의 교원과 3인의 임상교수 및 임상진료교수, 전임의사 2인, 전공의 13인, 연구원, 간호사들이 환자 진료와 교육,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01년 2월 22일 광주권역응급의료센터가 개원함에 따라 응급실뿐만 아니라 응급중환자실과 응급병동을 운영하며 매년 증가하는 응급환자의 진료시스템을 개선시켰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로써 응급처치 교육을 충실히 시행함으로써 지역민의 건강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응급의학교실은 3학년 1, 2 분기에 성인 및 소아 소생술, 전문외상구조술, 임상중독학, 환경손상, 응급의료체계, 대량재난에 대한 기본 강의가 있다. 3학년 학생들은 2주에 걸쳐 응급의학과 실습을 하게 된다. 실습 1주차는 주간 실습이며, 아침에 집담회 참석 후 응급중환자실 회진에 참여한다. 실습 2주차는 야간 실습이다. 응급실 실습 동안에는 심폐소생술 참여, 동맥 및 정맥 채혈, 심전도 검사 및 결과 해석, 비위관 삽입, foley 카테터 삽입, 등의 각종 시술을 직접 시행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고압산소치료, 제세동, 전문외상구조술, 저체온치료, 중심정맥관 삽입, 기관내삽관, 외상환자 초음파, 봉합술, 위세척술 등의 술기 등을 관찰한다. 실습 동안에는 전문심장구조술, 기본인명구조술, 제세동, 소아 기도 이물제거, 환자 보고에 대한 OSCE 항목의 실습과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