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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의학
국내 최고 수준의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소개합니다.

교실소개

안과학교실은 1945년 11월 홍승민 선생이 조교수로 취임하면서 창설되었다. 1957년 박홍균 선생이 제 2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고, 1963년 박병일 선생이 제 4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박영걸 선생이 1978년 전임강사로, 1991년 조교수로 임용되었고, 1993년부터 제 5대 주임교수로 재직하였다. 1990년 양건진 선생, 1993년 정상기 선생, 1998년 서만성 선생이 전임강사로 발령받았으며, 1996년 양건진 선생이 제 6대 주임교수를, 2008년 박영걸 선생이 제 7대 주임교수를 맡았다. 2004년 윤경철 선생이 전임강사로 임용되었으며, 2005년 박상우 선생과 안재균 선생이 전임강사로 임용되었다. 2003년 양건진, 정상기 선생이 퇴직하였고, 2005년 서만성 선생이 별세하였으며, 2009년 안재균 선생이 퇴직하였고, 2012년 2월 박영걸 교수가 정년퇴임하였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윤경철 선생이 제 8대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본 교실에서는 해마다 많은 수의 연구논문을 국내외 학회 및 심포지엄에 발표(지방 최다, 국내 5위 이내)하고 있으며, 임상연구 뿐 아니라 2008년에는 국내 최초로 건성안 연구 동물실험실을 개설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동물 및 기초실험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년 10여 편의 SCI급 국제논문을 포함한 수십 편의 국내외 논문을 게재하여, 연구의 우수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본 교실 주최로 매년 전국규모의 심포지엄을 1996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2003년 7월 재단법인 월촌학술연구재단이 설립되었으며, 기존의 ‘광주심포지엄’을 ‘월촌안과심포지엄’으로 개명하였다. 그 후 2004년 외편위와 특수사시의 최신지견, 2005년 제 10회 안구표면질환의 진단과 치료의 최신지견, 2006년 사시치료의 경험, 2007년 Clinical uveitis, 2008년 The diagnosis and complication in glaucoma management, 2009년 Current concepts in dry eye and stem cell disorders를, 2010년 제 15회에는 박영걸 교수의 정년퇴임기념으로 사시, 미숙아망막병증, 신경안과를 주제로 하였으며, 2011년 녹내장의 진단과 치료, 2012년 감염 및 면역성 외안부 질환의 최신 지견, 2013년 제 18회 개원의를 위한 다양한 안과질환의 이해를 주제로 개최하였다. 본 교실에서는 매년 약 50,000여명의 외래 환자 진료와 2,500건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외안부(각막), 백내장, 녹내장, 망막, 포도막, 안성형, 소아 및 신경안과, 사시 등의 전문 분야로 나누어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1992년부터 안은행을 개설하여 매년 30여건의 각막이식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상위권인 500여건을 시행하였다.

2014년 현재 각 교수의 담당진료는 윤경철 교수가 각막, 백내장 및 굴절수술, 안성형을, 박상우 교수가 녹내장과 백내장, 사시 및 소아안과, 신경안과를 맡고 있다. 그 외 임상교수로 허환 선생이 사시 및 소아신경안과를, 지영석 선생과 이승현 선생이 망막, 유리체, 포도막을 진료하고 있으며, 전임의사로 성미선 선생이 각막, 백내장, 안성형을 전공으로 하고 있다. 전공의로 각 년차마다 2명씩 총 8명이 수련 중이며, 외래간호사 5명, 병동간호사 15명, 안과기사 2명이 진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