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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호 교수, 대한 혈액투석여과 연구회 8대 회장 취임

  • 작성자운영자
  • 작성일2022/03/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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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호 교수(신장내과학교실)가 최근 대한 혈액투석여과 연구회 제8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년이다.
대한 혈액투석여과 연구회는 혈액투석 합병증 감소 및 환자 생존율 높이는 치료법으로 국내에서 새롭게 인정받고 있는 혈액투석여과 치료에 관한 각종 교육과 연구 활동을 위해 지난 2008년 출범한 권위 있는 학회이다.


신임 김남호 회장은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당뇨병성신증 병태생리”에서 “신장 족세포 비대” 연구를 국내 신장학회에 발표해 현재 의과대학 교과서에 채택되는등 신장학 연구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또한 세계적으로 현재 가장 효과적이고 안정된 치료법인 혈액여과투석 치료를 호남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공헌하는 등 투석치료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명의로 꼽히고 있다.


김남호 회장은 “지금까지 신장학회 등을 통해 혈액투석 여과치료의 우수성과 더 많은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하고 실천해 왔다” 면서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혈액투석 치료가 모든 혈액투석 환자에  대한 치료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남호 회장은 “국내 투석 환자들도 더 많은 혈액투석여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법률적 보완과 추가적인 보험지원이 가능하도록 학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출처: 전남대병원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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