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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호 교수팀, ‘공공연구성과 활용 촉진 R&D사업’ 중개연구단 최종 선정

  • 작성자운영자
  • 작성일2021/08/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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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총장 정성택)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공연구성과 활용 촉진 R&D사업’의 중개연구단으로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기초‧원천연구 결과물의 신속한 상용화를 위해 ▲바이오 ▲나노 ▲정보통신 ▲기후·환경 ▲융합기술 등 5대 주요 원천기술분야를 대상으로 5개의 중개연구단을 선정하여 후속연구개발, 테스트 시험‧인증 지원, 사업화 자금, 네트워크 등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여 속도감 있는 기술사업화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전남대는 의학과 조형호 교수(이비인후과학교실, 연구책임자)를 중심으로 ‘CPI(Cyber-Physicochemical Interfacing) 기반 테라노스틱스 실용화 플랫폼 개발 중개연구단’을 구성하여, 전남대가 보유한 난청, 치매, 골다공증 및 암 진단‧치료 기술 등에 대한 사전 타당성 분석 및 실용화 전략 등 사전기획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중개연구단에 최종 선정, 3년간 총 84억원(28억원/년)을 지원받게 됐다.


전남대 중개연구단은 13명의 교수진과 기술실용화 지원을 위해 산학협력단(단장 민정준) 기술경영센터 전문가를 포함하여 총 5세부 과제로 구성하였으며, 본 사업을 통해 진단에서 치료까지 동시에 가능한 테라노스틱스 분야의 One-Stop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바이오 핵심기술과 ICT, 대량생산 기술 등의 융복합을 통해 기술성숙도(TRL) 제고하여 기술이전‧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형호 교수는 “중개연구단 구성과 사전기획 과정에서 산학협력단(창업지원본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교수진 및 임상의들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바이오 융복합 기술사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성택 총장은 “본 사업은 연구자와 시장 사이에 존재하는 기술실용화 간극(Gap)을 극복하여 대학의 우수한 기초‧원천R&D 성과가 사장되지 않고 신속한 기술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차세대 의약품‧진단기술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여 바이오헬스 산업 가속화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CPI: 복합(생물, 물리 및 생화학적) 생체 신호와 ICT 인터페이스  
    테라노스틱스: 치료(Therapy)와 진단(Diagnostics)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뜻의 합성어

 

<출처: 전남대학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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