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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훈·정명호 교수팀(순환기내과) 연구결과, 국제적 학술지인 ‘미국심장학회지’에 게재

  • 작성자운영자
  • 작성일2021/04/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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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훈 · 정명호 교수팀(순환기내과)은 혈관이 완전히 막힌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환자 중 증상 발현 후 병원까지의 도착 시간이 12시 간이 지난 환자가 12시간 이내 도착한 환자 보다 사망률이 1.5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또한 병원도착시간이 12시간이 넘는 경우는 고령, 여성이면서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을 적게 받는 경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발표하였다.


이 같은 결과는 순환기내과 조경훈 교수와 정명호 교수가 ‘늦게 도착한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환자의 장기 예후 (Long-Term Outcomes of Patients With Late Presentation of ST-Segment Elevation Myocardial Infarction)’라는 제목으로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밝혀졌다.


이번 연구는 한국인 급성심근경색증 등록연구사업(주관연구자 정명호 교수)을 통해 국내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환자 5,800여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것으로 지금까지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환자가 증상 발생 이후 12시간 이내 병원에 왔을 경우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이 주효하다는 연구결과는 많이 있었지만, 12시간 이후 도착한 환자들에 대한 연구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발표됐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


논문원제: Long-Term Outcomes of Patients With Late Presentation of ST-Segment Elevation Myocardial Infarction. J Am Coll Cardiol. 2021 Apr 20;77(15):1859-1870. (IF=20.589)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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