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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국내 최고 수준의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을 소개합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장 박인수

우리대학은 1996년에 마지막으로 실시된 대학교육협의회의 의과대학 서열평가 결과, 지방대학에서 유일하게 전국 최우수 의과대학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모금을 시작한 오동나무 발전기금은 우수한 의료인재 양성과 새 시대를 열어가는 연구에 투자되어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후 빨라지는 정보의 소통만큼이나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우리대학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은 빠른 속도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적인 변화에 적응하고 발전하기 위하여 우리대학은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의생명과학융합센터는 화순캠퍼스에 국비 475억원을 들여 2013년 11월에 완공한 대형 연구센터로써 교육정보동, 기초연구동, 융합연구동, 동물실험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물실험동에 SPF 시설, BTL 기숙사 등을 추가 재원으로 건설하여 최고의 의학교육과 의생명 연구의 도량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2009년 한국의학교육평가에서 최상위 등급, 2015년 기초의학평가 종합평가 전국 2위, 2단계 BK21플러스 사업 선정, 2016년 거점 국립대학교 의과대학 1위(최근 2년 의과대학 교수 총 논문수 및 개인별 SCI 논문 발표)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대학은 682명의 학생, 366명의 대학원생들이 재학중이며, 240여명의 교수진은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여 매년 SCI/SCIE 급 국제학회지에 500여 편의 논문과 의학 관련 특허 및 신기술을 발표하여 국내 의과대학의 선두 그룹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우수한 시설과 인력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의 질을 높여 다가오는 2020년에는 명실 공히 국내 최우수 의과대학은 물론 세계 100대 명문 의과대학으로 성장을 이룩할 것입니다.

이러한 계획을 원활하게 실천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전남의대가 21세기를 선도하는 의과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하여 주신 모든 분들의 이름을 명패로 새겨 우리 대학에 영구히 보존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과 함께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 안규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                  안 규 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장         박 인 수